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 개그맨 정준하가 화제에 떠올랐다.
이 가운데 이훈이 정준하에게 던진 돌직구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훈은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군대 가기 전 유재석, 정준하와 같은 팀에서 야구를 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군대에서 휴가를 나왔는데 정준하와 유재석이 챙겨준다며 불렀다. 그래서 갔더니 나를 10시간 동안 방치하며 자기들끼리 놀더라"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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