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 제공]
‘프랭크 봉빌’은 현재까지 4대에 걸쳐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운영되는 고급 샴페인 브랜드로, 최근에는 프랭크 봉빌의 ‘레 벨 부아 그랑 크뤼’가 와인 애호가로 알려진 배우 배용준의 결혼식 건배주로 제공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번 와인 메이커스 디너에서도 선보일 ‘레 벨 부아 그랑 크뤼’는 평균 수령이 100년 가량 된 샤르도네만을 사용해 만든 샴페인으로 날카로운 산도와 집중도, 입 안에서 오랫동안 지속되는 여운이 뛰어난 최상급 와인이다.
이외에도 샤르도네가 지니고 있는 뛰어난 산도와 특유의 미네랄이 돋보이는 ‘그랑크뤼 엑스트라 브뤼’와 풋풋하고 프레시한 인상을 느낄 수 있는 ‘그랑크뤼 브뤼 밀레짐 2010’ 등 우수한 품질과 남다른 가치를 지닌 프랭크 봉빌의 샴페인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다.
한편 ‘프랭크 봉빌 와인 메이커스 디너’는 사전 예약제로, 12월 1일 저녁 7시부터 진행된다. 가격은 15만원이다. 02-2218-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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