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호회 셔터소리(회장 최종규)가 주최하고 인천 동구청이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해당 동호회 소속 12명의 작가들이 준비한 43점의 다양한 사진이 이야기와 함께 전시된다.

인천동구, 아뜨렛 갤러리 ‘셔터소리 연구회’ 사진전 개최[1]
우리 주변의 아름다움을 카메라에 담아 나누는 사람들의 모여 만든 동호회의 작품들이 전시돼,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돌아볼 수 있고, 사물들과 사람들이 건네는 그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구 관계자는 “송림 아뜨렛길은 누구에게나 개방된 자유로운 주민 문화․휴식공간으로 ▲악기․댄스연습 등을 위한 한마당실 ▲동아리 모임․학습을 위한 다목적실 ▲이동식 벽면으로 다양한 전시행사가 가능한 갤러리 시설이 있어 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으로 해당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며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시설 이용 및 기타 문의사항은 동구청 경제과(☎770-644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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