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이마트 등 대형유통업체 3사와 쌀농가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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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2-0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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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선국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와 함께 쌀 생산 농가에 도움을 주기위한 캠페인을 펼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쌀 풍작에 따른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쌀 생산농가에 도움을 주기위해 쌀 홍보물을 전국 대형마트에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홍보물은 소비자의 '쌀 구매가 농업인에게 힘이된다', '쌀은 비만의 주범이 아니다', '정부가 쌀소득보전직불제를 통해 농가소득을 지지하고 있다'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이 홍보물은 전국 대형마트 403곳에 설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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