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타항공은 8일 2016년 국내선 성수기 기간 노선별 하계스케줄 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진=이스타항공]
아주경제 윤정훈 기자 = 이스타항공은 8일 2016년 국내선 성수기 기간 노선별 하계스케줄 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6년 하계스케줄은 2016년 3월 26일부터 10월 29일까지 이용 가능한 항공권이다.
먼저 2016년 국내선 항공권부터 공개하며, 공개 기념 특가 항공권을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웹(앱)에서 제공한다.
2016년 국내선 성수기 기간(설날, 삼일절, 어린이날, 현충일, 하계 휴가, 추석 연휴, 개천절 연휴 등) 항공권은 오후 2시에 공개하며, 2016년 국내선 평수기 기간(성수기 기간 제외 기간) 항공권은 오는 15일 오후 2시에 공개한다.
내년 국내선 김포·청주·군산·부산~제주 노선 성수기 기간에 사용 가능한 특가 항공권을 편도 총액 2만5900원부터 제공한다. 평수기 기간 사용 가능한 특가 항공권은 편도 1만5900원부터 판매한다. 중국노선은 오는 16일, 국제선은 17일에 공개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이스타항공의 2016년 스케줄 공개 특가항공권을 이용하면, 좀 더 실속있는 여행이 가능하다”면서 “사용자가 몰리는 홈페이지보다 모바일웹(앱)을 이용하면 좀 더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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