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쟈니웨스트와 러브이즈트루를 시작으로 11일 클로이&프리카, 15일 칩먼데이&제이다울, 18일 하케쉬, 22일 오디너리피플까지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참여해 각각 3~4일동안 바자회를 진행한다. 이 기간 ‘더블유바자’를 통해 발생된 수익금의 2%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는 ‘더블유바자’에 참여하는 브랜드 러브이즈트루는 심플, 미니멀, 색감이 있는 것들에서 영감을 받으며 시즌마다 재미있는 요소를 더한 위트 있는 컨템포러리 아이템을 제안한다. 또한 오디너리피플은 평범한 사람들 속에 내재되어 있는 특별함을 이끌어내는 브랜드다.
위메프는 지난 7월, 다양한 신진 디자이너들에게 새로운 유통 채널을 제공하고 소비자에게 보다 감도 높은 패션 트렌드를 제안하고자 ‘신진 디자이너관’을 오픈했다. ‘신진 디자이너관’에서는 위메프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의 상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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