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김동현, 펀칭 게임서 꼴찌 "격투기 선수라고 다 힘 세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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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2-27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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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 캡처]

아주경제 안선옥 기자 ='마리텔' 김동현이 펀칭 게임에서 굴욕을 맛봤다.

26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35회에서는 김구라, 이혜정, 김동현, 정샘물, 장영란, 박슬기, 김새롬, 김정민이 출연해 시청률 경쟁을 벌였다.

이날 김동현은 펀칭 기계를 앞에 두고 "몸이 가고 몸하고 최대한 주먹에 붙어서 해야한다"라며 "반대쪽 손을 돌리면서 해야 한다"라고 잘 치는 방법을 자신있게 설명했다.

하지만 김동현은 긴 설명에도 불구하고 첫 펀칭에서 721점으로 3등을 했고, 다시 시도했지만 꼴찌로 등극해 폭소케 했다.

이에 김동현은 "포기한다. 전 평범하다. 격투기 선수라고 힘이 세지 않다. 기술과 집념으로 일궈낸 세계 7위다. 여러분도 도전하십시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김동현은 전반전 1위로 올라서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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