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BMS제약의 2016년 달력 표지 [사진=한국BMS제약 제공]
아주경제 조현미 기자 = 한국BMS제약은 임직원 자녀들의 그림 12점으로 2016년 달력을 제작했다고 5일 밝혔다.
달력에 들어간 그림은 15년째 진행 중인 이 회사의 '직원 자녀 그림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작품이다.
새해 달력은 한국BMS제약 임직원과 고객들에게 배포됐다.
박혜선 사장은 "그림 공모전은 단순한 달력 제작을 넘어 친임직원·친가족형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고 소개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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