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제공]
이날 두 사람은 MBC 최고의 장수 드라마 ‘전원일기’ 시절의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찍었던 옛 사진들을 보며 그때 그 시절을 추억했다.
평소 남다른 닭 사랑으로 유명한 이계인은 김용건을 위해 애지중지 키우던 토종닭까지 잡아 대접했다. 또 닭을 잡기 전에는 영정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해 결국 김용건이 직접 촬영하기도 했다.
한편, 이계인은 김용건과 함께하는 식사 자리에서 갑작스럽게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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