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성모병원제공]
뇌졸중은 통상 발생한지 48~72시간이내 급성기, 혈관중재술 같은 치료가 신속하게 진행되어야 한다.
의정부성모병원은 이러한 급성기 뇌졸중이 의료질 평가의 주요항목으로서 최근 중환자실 가동률이 높아지는 추세에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전했다.
의정부성모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질 평가에서 급성뇌졸중 치료영역 연속 5회 1등급으로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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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명 병원장은 “지속적인 혁신을 통한 의료시스템의 개선이 2016년부터 환자들에게 제공된다. 뇌졸중 전문치료실을 통해 경기북부의 뇌졸중환자의 신속한 치료에 만전을 기하겠다.” 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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