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전원책 유시민에 과거 정청래 "머리가 빈XX들이 주접" "간신 내쳐야"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6-01-11 10:3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썰전 전원책 유시민 썰전 전원책 유시민 썰전 전원책 유시민 [남궁진웅 timeid@]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썰전'에 합류한 가운데, 과거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2년에는 정청재 최고위원은 종북 좌파를 비판한 전원책 변호사를 향해 "머리가 빈 XX들이 거칠고 큰 소리로 주접을 잘 떨죠"라는 글을 올려 논란을 가져온 바 있다. 

앞서 정청래 최고의원은 지난 2007년 5월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지지자들이 정동영 김근태 전 장관 등을 공격한 것을 두고 "유시민 같은 간신은 내쳐야 한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한편, 이철희 두문정치연구소 소장과 이준석 클라세스튜디오 대표가 하차한 JTBC '썰전' 후임으로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전 장관이 합류하게 됐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