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2016년‘책 읽는 부평’ 대표도서 선정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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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1-1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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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인천시 부평구(구청장 홍미영) 구립도서관은 2016년 ‘책 읽는 부평’ 대표도서 선정을 위한 투표를 13일부터 2월 10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올해의 대표도서 선정을 위해 구립도서관은 지난해 11월 ‘책 읽는 부평’ 온라인 카페를 통해 지역주민, 사서, 북멘토 등이 참여한 가운데 총 53권의 책을 추천 받았다.

이어 최근 ‘책 읽는 부평’ 제2차 추진협의회에서 지역 내 다양한 분야의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인도 김씨 김수로’(윤혜숙 극/오윤화 그림, 사계절), ‘세상을 바꾸는 힘’(조영선 외 공저, 궁리), ‘쓰레기 왕’(엘리자베스 레어드 글, 미래인) 3권을 최종 후보도서로 확정했다.

주민투표는 부평구립도서관 홈페이지(www.bppl.or.kr)와 책 읽는 부평 온라인 카페(http://cafe.naver.com/bppllib)에서 참여 가능하다. 부평구립도서관 6개관, 관내 작은도서관 및 동주민센터 등 부평구 곳곳에서 오프라인 투표도 진행되며, 오는 29일 오후 5시부터 지하철 부평역사내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거리 투표도 실시할 예정이다.

주민 투표와 관련 된 자세한 내용은 부개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505-0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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