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2017년도 국비 확보위해 선제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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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1-1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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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제공]

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 경기동두천시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연초부터 2017년도 국가예산 확보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정책방향에 맞춰 민선6기 시정 주요 시책과 연계할 신규·핵심 사업을 발굴 및 예산확보를 위한 선제조치다.

국비확보는 예산 편성 흐름을 파악하고, 국회·정부부처·경기도 등의 협력을 통해 입체적으로 이루어지는 활동으로,

시는 부시장을 총괄로 국 단위 국비확보 대응팀을 구성해 이달 중 해당사업을 발굴하고, 보고회를 통해 논리 개발과 전략을 마련하여 오는 5월까지 관련부처 및 국회 등의 수시 방문을 통해 사업 당위성을 담은 자료제공과 설명에 나설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주한미군재배치의 어려움 속에서도 최종예산 4,009억원 돌파와 대정부건의 20개 사업 국·도비 625억원을 확보를 통한 올해 최초 본예산 3,364억원을 편성하는 쾌거를 기록했다.

동두천시 예산을 총괄하는 이종호 부시장은 “국비 확보 조기 노력이 실제 성과를 거둔 만큼 1월 초부터 사업발굴과 전략 수립에 나서기로 했다.”며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국비확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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