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병용 의정부시장(사진 왼쪽)이 11일 지난해 1월 10일 화재가 발생한 의정부3동 대봉그린아파트를 찾아 피해복구 상황을 살피고 있다.[사진=의정부시 제공]
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의정부3동 아파트 화재사고 1년을 맞은 것과 관련, "피해 현장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 시장은 11일 화재 피해 주민대표와의 면담 자리에서 "대형 사고가 발생한 뒤에는 후속조치가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안 시장은 이어 "우리 주변에는 화재나 안전사고 등에 취약한 곳이 많다"며 "현장 위주의 안전점검을 생활화를 통해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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