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마녀의 성' 동영상[사진 출처: SBS '마녀의 성' 동영상 캡처]
문희재는 회사 복도에서 발을 삐었고 신강현이 문희재를 부축하고 집에 데려다 줬다. 천금옥은 문희재와 신강현이 약혼했다는 말을 듣고 화가 나 있던 상황에서 이를 보고 신강현에게 “자네는 직원답게 처신할 것이지 이것이 무슨 짓인가?”라며 질책했다.
문희재는 천금옥에게 “이 사람이 무슨 잘못을 했다고 화를 내세요?”라며 신강현 편을 들었다.
집에서 천금옥은 문희재에게 “너 그 사람 마음에 있냐?”고 말했다. 문희재는 “그 사람이 모욕당하는 거 싫어요”라고 말했다.마녀의 성 마녀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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