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척사광의 정체는 한예리였다!...'깜짝'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6-01-11 23:5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육룡이 나르샤' 방송 캡처]

아주경제 안선옥 기자 =척사광의 정체가 한예리로 밝혀졌다.

11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척사광의 정체를 쫓는 이방지(변요한)와 홍대홍(이준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방우(이승효), 무휼(윤균상)은 이성계(천호진)암살 작전에서 죽음을 맞은 병사의 시신을 확인했다. 목에 남겨진 검흔이 과거 판도사 살인사건의 검흔과 같다는 것을 알게 됐고 무휼의 말을 통해 검객이 곡산의 척가라는 사실 또한 알게 됐다. 이에 이방우는 척사광의 존재에 대해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방지와 홍대홍은 척가가 척사광인지 확인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다. 과거 척사광을 본 적이 있는 홍대홍은 시신을 보고 “척사광이 아니다”라며 “척사광은 계집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같은 시간 왕요(이민엽)는 윤랑(한예리)과 도주하다 무명에게 독침을 맞았고 이후 해독제를 든 신하가 날라온 칼에 맞아 쓰러졌다. 그러자 윤랑은 화려한 무술을 펼치며 해독제를 지켰다.

이어 윤랑은 놀라는 왕요에게 “그저 칼을 잡고 사는 게 사람을 죽이는 게 싫어서 그래서 말씀 못 드렸다. 다른 의도는 없다”며 눈물을 흘렸고 정체를 묻는 왕요에게 “예전에 다른 이름이 있었다. 척사광”이라고 답해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