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미연이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좋아해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영화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다.[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
1월 12일 서울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좋아해줘’(감독 박현진·제작 리양필름㈜ ㈜JK필름·제공 배급 CJ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서는 박현진 감독을 비롯해 이미연, 최지우, 김주혁, 유아인, 강하늘, 이솜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MC 박경림은 이미연에게 “난 유아인 같은 연하남이 SNS로 들이댄다면 어떨 것 같나”는 질문에 “정말 싫다”고 답했다.
그는 “나이가 먹으면서 편한 사람이 좋아진다. 연하남은 너무 버겁다”고 손사래를 쳤고 최지우는 “잽싸게 SNS 친구신청을 받아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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