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기영이 남편과의 성격 차이로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아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이 가운데 그의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셀카 사진이 눈길을 끈다.
공개한 사진 속 그는 미용실에서 살짝 젖은 앞머리를 만지며 무언가 생각하고 있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지난 12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박기영은 남편과 합의를 통해 법원에 이혼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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