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보건대-바디야건강,기술 이전 등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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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1-1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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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규온 기자 =전북 익산 원광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이 14일 바디야건강과 제품생산 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대학 ‘2015년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비즈니스 모델)’으로 진행된 제품 생산 및 기술이전 계약은 대학자체 연구력 및 기술력을 통해 개발된 고기능성 화장품의 제품화를 위해 실시됐다.
 

▲원광보건대와 바디야건강이기술 이전 등 협약 체결 [사진제공=원광보건대]


과제 책임자인 허브테라피향장과 김란 교수는 2014년 10월 ‘스킨리커버리 액상 데오드란트 화장품 조성물과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를 출원한 바 있으며, 산업체로부터 기술을 인정받아 ‘2015년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기술이전 및 생산 계약을 통해 향후 출시 될 화장품은 피부보습, 고농축영양공급, 주름완화, 미백작용 등에 대한 기능성 자료를 확보한 바 있는 고기능성 화장품이며, 남녀노소를 대상으로 제품군의 확대가 가능하다.

대학 측은 완제품 개발에 따른 화장품 제형 기술력 및 판매 수익을 통해 다양한 파생상품을 개발, 제품의 차별성 및 다양성을 도모하고, 이를 다시 신제품 개발에 활용함으로써 경제‧산업적 시너지 효과를 창출 할 계획이다.

산학협력단장 이혜경 교수는 “우리대학이 보유한 지적재산권 및 기술, 연구능력을 바탕으로 기업과 연계한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산・학・연 비즈니스모델을 구축 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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