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육룡이 나르샤 캡처]
이방원은 분이와 눈싸움을 하고 나서 “우린 이제 끝났어”라며 “앞으로 내 이름 부르지 마”라고 말했다. 분이는 “대업이 성공하면 왕족이 되실텐데 당연히 높여 불러야죠”라며 “지금까지 허락해 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라며 말했다.,
이방원과 분이는 이후 키스했다.육룡이 나르샤 육룡이 나르샤 육룡이 나르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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