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데이 이재만”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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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1-2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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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30세대와 지역 청년일자리 활성화 토론회

이재만 대구 동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최근 2030세대 청년들과 일자리문제 토론회를 가진 후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제공=이재만 선거사무소]

 

아주경제 윤용태 기자 = 이재만 대구 동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최근 2030세대 청년들과 함께 지역의 청년일자리 문제에 대한 토론회를 가졌다.

이는 오랫동안 대구의 청년 고용율과 월급수준, 소득증가율 등이 전국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청년세대들의 지역 이탈문제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그 방안을 강구해 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토론회는 이재만 예비후보가 CEO 출신의 경영인 입장, 구청장출신의 전문 행정가 입장, 그리고 국회의원을 준비하는 정치인 입장 등 다양한 관점에서 청년들과 함께 이야기하며, 2030세대의 고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함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기회가 됐다.

“대구에서 취업의 어려움 때문에 타지역으로 가야만 하느냐”, “지역발전의 미래희망과 대구의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나” 등의 질문으로 시작한 이번 토론회는 “대구시가 추진하는 대기업이 유치되면 괜찮아 지는지”, “장애를 가진 청년들의 복지와 취업문제의 어려움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나” 등 청년일자리와 관련한 다양하고 날카로운 토론들이 이어졌다.

이에 이재만 예비후보는 “지역 청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다양한 제안들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국회의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이번 토론회에 참석한 대학생 이경욱(25)군은 “이재만 후보가 대구와 동구에 대한 많은 비전을 갖고 있으며, 지역에 대해 가지는 열정이 엄청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 시각장애인 전기수(30)씨는 “동구지역의 세세한 부분까지 파악하고 계시는 것 같아 새삼 놀랐다”며 “이런 기회가 지속돼 장애청년뿐만 아니라 취약계층에까지 취업과 연계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이 마련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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