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팔 포상휴가 류준열 박보검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응답하라 1988(응팔)' 포상휴가로 태국 푸켓으로 떠났던 류준열 박보검의 다정한 모습이 화제다.
지난 22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류준열 박보검] 등빙 수영복입고 팔짱끼고 다이빙'이라는 제목으로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수영복을 입은 류준열과 박보검은 액션캠을 든채 호텔 수영장에 서있다. 류준열 박보검은 함께 "하나 둘 셋"이라고 외친 후 수영장으로 다이빙해 눈길을 끌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