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CCTV 맘카가 가정 내 필수품으로 자리 잡음에 따라 LG유플러스는 추후 가격경쟁력을 높여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찾아가는 방문 사후서비스(A/S) 체계를 구축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LG유플러스가 출시한 홈 사물인터넷(IoT)의 다양한 기기들과 결합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형태로 서비스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의 홈CCTV 맘카는 처음 선보인 이후 영상 화질, 기능, 디자인 등 다양한 측면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맘카2, 맘카3로 진화해왔다.
가정 내 보안을 넘어 소통의 도구로 거듭난 홈CCTV ‘맘카’는 특히 △반려동물 보유 가정 △초등학생 자녀를 둔 맞벌이 부부 △혼자 사는 독신 여성 △홀로 사는 노부모를 둔 자녀들이 주로 가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LG유플러스는 유치원, 어린이집 및 소규모 소호 매장에서의 CCTV 니즈 증가에 발맞춰 지난해 7월 △멀티뷰(Multi-view) △침입감지 예약설정 △상하반전 △접속 권한 설정 등 소규모의 사업장에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하는 맘카 서비스도 선보인 바 있다.
LG유플러스 홈IoT담당 류창수 상무는 “최근 홈IoT 10만 가구를 6개월만에 돌파하며 국내 홈IoT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LG유플러스는 맘카를 비롯한 다양한 홈IoT 상품과의 결합을 통해 고객 중심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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