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시설관리공단, 환경문제 사실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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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1-2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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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등원 기자=경기도 시흥시시설관리공단이 지난 25일 시흥시청 시민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린센터의 환경문제와 관련, 물의를 일으킨 사실에 대해 깊이 사과한다고 말했다.

 공단관계자는 '1급 발암물질 다이옥신 배출' '인근 관로에 폐수 불법 방류' 악취방지시설 미가동“이라는 최근 언론보도와 관련하여 시민들에게 오해와 혼란을 야기 시킬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

이어 “다이옥신 배출과 관련하여 2004년부터 년2회 전문기관에서 검사를 실시하고 법적 기준을 초과한 사실이 없으며 점검 당일 우천으로 인해 극히 일부가 우수구에 유입된 것으로 불법 방류는 없었다”고 밝혔다.

 

[시설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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