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FOMC' 열려… 유가급락 및 물가 목표에 대한 '리스크' 언급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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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1-2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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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홍광표 기자 = 이번 주 국내 증시에 영향을 미칠 가장 큰 이슈는 미국 연준의 FOMC다. 지난해 12월 금리 인상 결정한 이후 열리는 첫 FOMC인데, 바로 금리 인상에 나서지는 않더라도 다음 통화정책 변경이 언제 이뤄질 지를 알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초와 같이 통화 완화 국면이 다시 한 번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이에 따른 미국의 반응이 주목되고 있다.

최근 상하이종합지수 폭락사태를 겪은 중국은 3년간 73조원 규모의 추가 유동성 공급을 결정했고, 또한 ECB도 1월 회의에서 "변화된 여건을 반영해 ECB가 통화정책 기조를 재검토하지 않으면 신뢰성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의견을 밝히며 추가 양적완화 가능성을 강력히 밝히기도 했다.

삼성증권 허진욱 연구원은 "1월 FOMC에서는 최근 유가급락을 반영한 기대인플레이션 하락과 물가목표 달성에 대한 '합리적 확신'에 대한 리스크를 언급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이번 회의는 기자회견이 없다는 점에서 다음달 10일로 예정된 재닛 옐런 연준 의장의 반기 의회 통화정책보고를 통해 금리전망의 변화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팍스넷 스탁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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