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가맨 파파야 고나은 [사진=고나은 인스타그램]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파파야 고나은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4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고나은은 "연기자는 정말 좋은 직업인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고나은은 "힘들긴 하지만 연기자가 되고 나서 후회한 적은 없다. 기회가 된다면 완전히 망가지는 역할을 해보고 싶다. 굳이 얘기하자면 거지 역할이라도 좋다. 다양한 걸 해보고 싶다. 너무 예쁜 모습만 보여드리면 식상할 것 같다. 그래서 오히려 망가지는 캐릭터가 더 돋보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맡고 싶은 역할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2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에서 유재석 팀으로는 파파야가 소환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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