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수련원 결의대회 장면[사진제공=부여군]
아주경제 허희만 기자 =충남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해용) 청소년수련원은 2016년을 ‘무사고 안전의 해’로 정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친절 강화를 위한 결의대회를 지난 26일 가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전 직원의 의식개혁 및 친절강화를 통해 청소년수련원 방문객들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내용으로는 △안전사고 예방, △고객 만족 친절서비스 실현, △유능한 관리자‧유능한 지도자로서의 역량강화, △동료 간의 화합과 상호 존중하는 직장분위기 조성, △긍정적 사고 강화 등이다.
부여군청소년수련원은 지난해 인증프로그램 운영 최우수 수련시설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16년에도 새롭고 다양한 인증프로그램의 개발 및 보급으로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특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끝냈다.
김영구 수련원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안전한 수련원, 행복한 수련원을 위해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하고, 새로운 다짐과 각오로 수련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추억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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