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준비는 인천지역 전통시장 그랜드세일에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6-01-27 11:2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2.7.까지 인천지역 8개 전통시장·지하상가에서 그랜드세일 진행

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및 명절 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하는 『전통시장 설맞이 코리아그랜드세일』에 병방시장 등 8개 인천지역 전통시장과 지하상가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오는 2월 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그랜드세일 행사에 참여하는 전통시장에서는 경품행사, 공연, 특별판매전 등 시장별 특성에 맞춰 대형업체들과 차별화된 마케팅 행사를 진행한다.

계양구 병방시장, 중구 신포지하상가․중앙로지하상가, 남구 토지금고시장‧석바위시장은 경품행사를 진행하며, 동구 송현시장은 상인윷놀이행사, 서구 가좌시장은 공연을, 부평깡시장은 점포별 1개이상 특가세일을 진행한다.

또한, 전통시장 고객 방문 유도 및 내수 진작 효과의 극대화를 위해 이번 행사 기간 중 온누리상품권 할인 판매도 함께 진행된다.
전통시장 상품권인 온누리상품권은 새마을금고, 농협중앙회, 우체국, 신협, 기업은행, 우리은행에서 구매할 수 있다. 현금으로 구입하면 개인별 월 30만원까지 10% 할인을 받을 수 있고, 물품 구매 시 현금영수증도 발급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그랜드세일 행사는 인천시와 중소기업청의 협업으로 진행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가족과 함께 전통시장을 방문해 볼거리도 즐기고, 다양한 상품을 알차게 준비해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