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코바코]
선발된 기자단은 SNS를 활용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코바코의 광고진흥사업, 각종 광고정보 데이터 등 주요 사업정보와 정책을 소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들은 2~6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코바코는 기자단에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우수 활동기자는 별도 시상키로 했다.
코바코는 ‘정부 3.0’ 취지에 맞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공공정보를 적극 개방하고 대국민 소통 채널을 넓히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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