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에 박신혜 호감?“예의 굉장히 바르고 어르신들께도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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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1-2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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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박신혜[사진 출처: SBS '강심장' 동영상 캡처]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배우 윤시윤(30)이 27일 해병대에서 제대한 가운데 20대 미녀 여배우 박신혜가 윤시윤을 칭찬했던 것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12년 12월 2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박신혜는 윤시윤에 대해 “윤시윤은 처음부터 너무 특이했다. 연구대상이었다”며 “예의도 굉장히 바르고 어르신들께도 굉장히 잘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시윤은 중학교 1학년 때까지 할머니가 길렀고 동네 서당을 다녔으며 어른이 오면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맨발로 나가서 인사를 드려야 할 정도로 엄격한 예절 교육을 받은 것 등을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또한 윤시윤은 서재에 책이 1500권이나 있고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 공부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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