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2세 열애설 남보라,실제 이상형은 김민교·공유·유아인..공통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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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16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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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재벌 2세 열애설 남보라]

아주경제 홍준성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재벌 2세와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남보라의 이상형이 화제다.

남보라는 과거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김민교를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로, 박건형, 김민교, 강성진 중에 이상형을 김민교로 꼽은 남보라는 "친구처럼 가까이 있고, 재미있게 지낼 수 있는 사람이 이상형이다" 며 "잘 생긴 것을 떠나서 나와 성격이 잘 맞아서 친구처럼 잘 지낼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결혼을 할 사람도 그랬으면 좋겠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남보라는 과거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배우 유아인에 빠져있다" 며 "공유, 유아인처럼 섹시한 남자가 좋다"고 이상형을 공개했다.

한편 15일 남보라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남보라가) 남자친구와는 안타깝게도 최근 결별했다" 며 "좋은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더라"고 공식 발표했다.

앞서 한 매체는 남보라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동갑내기 최모씨 연인관계라고 보도했다. 최모씨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 사장 아들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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