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임신 21주차에 접어든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운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보라는 D라인을 자랑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53.4kg이라고 적힌 체중계 위에 올라간 남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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