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심장마비 올 뻔"…주식 하락장에 '철렁'

홍석천 사진홍석천 SNS
홍석천 [사진=홍석천 SNS]


방송인 홍석천이 주가 하락에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홍석천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어젯밤 달님께 소원 빌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주식 떨어지지 말라고 빌었어야 했나 보다"며 "아침에 폭망, 건강 소원 빌었는데 심장마비 올 듯"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미국과 이란이 충돌한 여파로 주식시장이 연일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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