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사진=홍석천 SNS] 방송인 홍석천이 주가 하락에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홍석천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어젯밤 달님께 소원 빌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주식 떨어지지 말라고 빌었어야 했나 보다"며 "아침에 폭망, 건강 소원 빌었는데 심장마비 올 듯"이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홍석천, 2026 F/W 서울패션위크 참석홍석천, '남돌 최초 커밍아웃' 배인 응원…"참 용감한 아이" 한편, 최근 미국과 이란이 충돌한 여파로 주식시장이 연일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주가 #코스피 #홍석천 #하락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김포시 운유지하차도 차량 통제 해제…"운행 가능" 김포시 운유지하차도서 교통사고…"양방향 교통 통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