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 이민경, 결혼 2년 만에 파경 "남편과 극심한 성격차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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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1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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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민경 SNS]



그룹 디바 출신 이민경(34)이 결혼 2년 만에 파경한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남편 사무엘 조(42)씨와는 지난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3개월 가량 열애 끝에 결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듬해엔 아이를 출산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서로 다르게 자라온 환경 탓에 성격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그해 별거에 들어갔던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15일 한 매체에 따르면 남편 조 씨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제1심법원에 이혼 소송을 최근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두 사람은 사실상 갈라선 것이 맡고 양육권과 재산분할 등의 마지막 절차만을 남겨둔 상태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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