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민경 SNS]
그룹 디바 출신 이민경(34)이 결혼 2년 만에 파경한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남편 사무엘 조(42)씨와는 지난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3개월 가량 열애 끝에 결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듬해엔 아이를 출산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서로 다르게 자라온 환경 탓에 성격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그해 별거에 들어갔던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현재 두 사람은 사실상 갈라선 것이 맡고 양육권과 재산분할 등의 마지막 절차만을 남겨둔 상태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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