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민경 SNS]
2월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이민경의 남편 사무엘 조는 미국캘리포니아주 제1심 법원에 이혼 소송을 최근 제기했다.
한 매체는 남편 사무엘 조의 측근의 말을 빌어 “두 사람은 2014년 1월부터 별거했다. 약 2년간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했지만 가치관을 좁히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한국에서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며 미국 캘리포니아주법에 따라 이혼한다.
한편, 이민경은 그룹 유니티로 데뷔한 이후 1999년 디바 3집 ‘밀레니엄(Millennium)’ 활동 당시 메인보컬로 합류했다. 2005년 디바 해체 이후에는 뮤지컬 배우로 변신해 ‘사랑은 비를 타고’ ‘온에어’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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