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호흡' 택연, 과거 보스턴 쭈구리? 학창시절 사진보니 '폭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6-04-13 07:5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KBS방송화면캡처]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2PM 택연의 과거 학창시절 사진이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MC 유재석은 게스트 택연에게 "과거에 인기 없었다는 말을 믿을 수가 없다. 외국 여성들도 좋아할 만한 외모"라고 의아해했다.

이어 택연의 과거 학창사진이 공개되자, MC 박명수는 "인기 없겠는데요"라고 말했고, MC 신봉선마저 "보스턴 쭈구리 느낌이 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속 택연은 아버지들이 입을 만한 어두운 계열의 양복을 입고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택연은 "중학교 3학년 때 사진이다. 당시 드라마 '야인시대'가 인기를 끌었는데 정장 차림의 야인들이 정말 멋있어 보였다. 그래서 아버지 양복을 입었다"고 사진에 대해 설명해 폭소케 했다.

한편, 택연은 이휘재와 함께 SBS 파일럿 프로그램 '엄마야' MC에 확정됐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