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부교육지원청 책상상판 및 사물함 교체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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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4-1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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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기)은 2016년도 관내 초․중․고 33개교에 총 3억2377만1000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내구연한이 경과되거나 심하게 파손되어 사용이 어려운 책상상판 및 사물함을 교체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체 사업은 관내 초등학교 15개교, 중학교 12개교, 고등학교 6개교의 책상상판7,352개와 사물함 3,094개를 지원할 예정으로 책상에 한하여 재활용 가능한 부분을 교체함으로써 예산절감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기존의 책걸상 1조의 교체비용은 고정형 4만 4천원, 조절형 7만 3천원임을 감안할 때 책상상판 교체 비용은 2만2천원으로 절반 이상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으며, 교체 및 관리가 용이하도록 각급학교에 직접 예산을 지원하였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책상상판 및 사물함 교체 사업에 소요되는 예산을 빠른 시일내에 지원하여 학생들의 학습환경 증진과 예산절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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