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대문구 충현동 제5투표소가 마련된 미동초등학교 입구. 사진=정영일 기자]
아주경제 정영일 기자 =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일을 맞아 이날 오후 2시쯤 서울 서대문구 미동초등학교에 마련된 충현동 제5투표소에는 지역 주민들이 하나둘 투표를 위해 찾았다.
가족단위로 투표소를 방문한 유권자들은 투표 후 어린이들과 운동장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오후 3시 현재 전국 평균 투표율은 46.5%를 나타냈다. 이는 19대 총선 동시간대 투표율과 비교하면 4.6% 높고, 2014년 지방선거와 비교하면 0.5% 포인트 높은 수치다. 서울지역의 이번 총선 투표율은 평균보다 약간 높은 46.8%의 투표율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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