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페이지, 2년 연속 「웹 접근성 품질인증마크」[서천군제공]
아주경제 허희만 기자 =충남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서천군 홈페이지가 웹 접근성 품질인증마크를 2년 연속 획득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접근성을 재인정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서천군에 따르면 미래창조과학부 지정 국가공인 인증기관으로부터 국가정보화 기본법 제32조의2제1항에 근거한 2주간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웹 접근성 품질인증마크를 획득했다는 것.
웹 접근성 품질인증은 장애인이나 고령자 등 이용자 모두가 웹 사이트를 이용하는데 불편이나 어려움이 없도록 디자인과 레이아웃의 구조와 기능을 잘 배려한 사이트에 주어지는 인증이다.
노원래 자치행정과장은 “앞으로도 장애인 및 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의 웹 접근성 제고를 위해 취약점을 보완하는 등 인터넷 서비스 개선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