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금융] 무배당 MG 치아치료비공제, 출시 3개월 만에 4만 4000여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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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4-2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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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G새마을금고 ]


아주경제 윤주혜 기자 = 새마을금고는 치과치료비를 보장하는 ‘무배당 MG 치아치료비공제(갱신형)’가 올해 1월 출시 뒤 3개월 만에 4만 4000여건을 돌파하며 인기리에 판매중이다.

치과 치료비는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나 실손의료비보험에서는 이에 대한 비용을 보장받을 수 없어 치료를 포기하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무배당 MG 치아치료비공제(갱신형)’에 가입하면 든든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무배당 MG 치아치료비공제(갱신형)’는 충치 또는 잇몸질환을 원인으로 치과 치료를 받는 경우를 보장하는 상품이다. 이 상품에서 보장하는 치료의 종류에는 충전치료, 크라운치료, 임플란트치료, 고정성가공의치(브릿지)치료, 가철성의치(틀니)치료 및 영구치 발거치료가 있다.

충전 치료의 경우 충전재료에 따라서 보장금액이 다르다. 아말감/글래스아이오노머(GI)의 경우에는 영구치 치료 1개당 2만원, 이외의 재료로 충전 시 5만원을 보장한다. 치아 전체를 금속 등의 재료로 씌우는 크라운치료는 영구치 치료 1개당 2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치료비가 많이 드는 임플란트 및 브릿지 치료의 경우 영구치 발거 1개당 100만원 및 80만원, 틀니치료는 보철물당 100만원을 보장한다. 충전치료의 경우 연간 횟수의 제한이 없으며, 틀니치료는 연간 보철물 1회, 그 외는 연간 영구치 3개의 한도가 있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무배당 MG 치아치료비공제를 통해 치과 치료비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서민금융의 선두주자로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상품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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