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국호텔전문학교 본관 1층(맛제비 입점 위치)]
아주경제 홍광표 기자 = 호텔 외식 특성화 전문학교 한국호텔전문학교에서 5월 첫째주 본관 1층에 새로운 한식 프랜차이즈 '맛제비'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학교는 ‘KC외식명장컨설팅’을 통해 꾸준히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에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전 호텔조리과 및 호텔외식경영학과 학생들을 외식인으로 성장시켜, 졸업 후 20대에도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스템을 갖출 계획이다.
한국호텔전문학교 오병호 이사장은 “능력 있고 성실하다면 외부 투자로 운영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목적으로 소자본창업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실무 경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외식 프랜차이즈에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C명장외식컨설팅은 대한민국 명장, 조리기능장, 제과기능장 등 100여명이 모여 외식 창업, 기술교육, 메뉴 개발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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