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공공건축물 지진안전성표시 인증 획득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6-04-27 15:1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제공=울산항만공사]


아주경제 정하균 기자 = 울산항만공사(UPA·사장 강종열)는 국민안전처로부터 울산항 마린센터 등 공공건축물 4개소에 대해 지진안전성 표시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민안전처가 시행한 공공건축물 지진 안전성 표시제는 시민에게 안전한 건축물에 대한 정보를 제공, 지진 발생 시 공공건축물 이용자들의 안전 확보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제도이다.

울산항만공사는 지진 발생 시 지진 안전성 표시를 획득한 공공건축물을 대피지역으로 활용하는 등 시민들의 지진에 대한 대응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항만공사 관계자는 "올해 내진설계 기준이 변경됨에 따라 추가로 내진설계가 반영돼야 할 건축물 중 내진설계가 반영돼 있지 않은 울산항 내 건축물(3개소)에 대해서도 내진성능평가를 시행, 내진보강 계획을 수립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