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스마일캠페인 홍보물 나눠주는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가 27일 충북 청주 성안길상점가·육거리종합시장에서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와 함께 쇼핑업계, 관광업계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K스마일 캠페인‘을 전개했다.
2016년 봄 여행주간(5.1~5.14)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한국공항공사, 코레일, 안전보건공단, 충북관광협회, 성안길·육거리상인회 등도 동참했다.
참여 기관은 청주 성안길·육거리종합시장을 방문한 내·외국인 관광객 대상 K스마일 캠페인 가두 홍보, 시장 내 친절리더 점포 선정 및 에티켓 안내, K스마일 홍보 이벤트 등을 펼쳤다.
한국관광공사는 특히 육거리 종합시장 상인 대상 중국인 관광객 응대교육 등을 포함한 ‘상인역량강화교육’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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