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제공]
금번 일제소독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전국 축산단체와 시군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우제류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이를 통해 구제역 바이러스 순환을 차단하고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한 전국단위 일제 방역조치 일환으로 축산농가 이외에도 도축장, 사료회사 등 축산관련 시설에 대한 방역점검도 병행 실시된다.
박경식 축산과장은 "지난해 1월, 4월 조류인플루엔자 발생과 3월 구제역 발생 이후 행정기관과 축산농가, 관련기관의 일치된 노력으로 추가 발생을 차단할 수 있었다며 이번 전국단위 방역조치에도 축산단체 및 기관, 축산농가가 혼연일체로 합심해 구제역 발생 차단에 그 맡은 바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