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단지 ICT 미니클러스터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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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4-2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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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산업단지공단]

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 서울디지털단지 내 소프트웨어 개발, 물리·IT보안, 전기전자 기업 등이 중심이 되어 결성된 서울디지털단지 ICT 미니클러스터(이하 ICT 미클)는 서울 구로동 G밸리컨벤션센터에서 2016년도 정기총회 및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열린 총회는 미클 창립 7주년을 기념하고, 서울디지털산업단지 내 정보통신 기업들에게 필요한 '정보통신 분야 지원사업' 설명회도 동시 개최됐다. 아울러 지난해 클러스터 성과 및 앞으로의 클러스터의 추진방향, 참가 기업 간 커뮤니티 교류시간으로 진행됐다.

2010년 결성 된 ICT 미클은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가 운영하는 디지털단지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한 클러스터 지원사업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 약 210여개의 정보통신 기업들이 회원사로 활동중이다.


윤동민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장은 “올해 미니클러스터 활동은 글로벌 신흥 IT 시장을 집중공략, 국내 우수 IT제품의 해외수출을 도모하여 기업에 매출신장과 수익창출 제공, 경쟁력과 고용창출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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