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골퍼, JGTO ‘더 크라운스’ 3년연속 우승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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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4-2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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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우, 첫날 5언더파로 공동 2위…김형성 7위·장익제 14위·김경태 30위

JGTO 통산 3승 가운데 2승을 '더 크라운스'에서 올린 장익제. 2015년 대회 우승 장면.             [사진=JGTO 홈페이지]





한국 남자골퍼들이 일본골프투어(JGTO) ‘더 크라운스’(총상금 1억2000만엔)에서 3년 연속 우승할 수 있는 디딤돌은 놓았다.

대회는 28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CC(파70·길이6545야드)에서 시작됐다.

류현우는 버디만 5개 잡고 5언더파 65타를 쳤다. 그는 시즌 상금랭킹 2위이자 지난주 투어에서 첫 승을 올린 이케다 유타(일본) 등 4명과 함께 2위다. 선두 이나모리 유키(일본)와는 1타차다.

이 대회에서는 2012년 장익제, 2014년 김형성(현대자동차), 2015년 장익제가 우승했다. 장익제는 투어 통산 3승 가운데 2승을 이 대회에서 거뒀다.

김형성은 4언더파 66타로 박재범 등과 함께 7위, 장익제는 3언더파 67타로 공동 14위에 자리잡았다.

시즌 상금랭킹 1위 김경태(신한금융그룹)는 1언더파(버디5 보기4) 69타로 박상현 등과 함께 30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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