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현충원의 이미지 사진] 아주경제 윤소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제61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오전 10시부터 1분간 묵념사이렌을 울린다. 현충일 묵념사이렌은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념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에서 일제히 울린다. 관련기사고령화에 인구이동 줄어…'해수부 이전' 세종시 인구 첫 순유출故이해찬 전 총리 31일 발인 후 국회서 영결식…세종시에 안장 #묵념싸이렌 #세종시 #현충일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