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서동욱 기자 = 코스닥지수가 외국인 매수세에 힙입어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10일 코스닥 시장에서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3포인트(0.25%) 오른 706.81포인트를 기록, 전날 세운 올 최고치 705.08포인트를 하루만에 경신했다. 더불어 시가총액도 215.4조원을 기록해 전날의 215.1조원을 넘어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다. 관련기사코스모로보틱스, 시흥시 펀드 투자 유치로 '1분기 코스닥 상장' 청신호증시 체질 개선 정책은 속도전…'코스닥 자회사화' 거래소 개편법안은 '첩첩산중' #최고치 #최대치 #코스닥지수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