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박래 서천군수, ‘2016 한국의 미래를 빛낼 CEO’ 선정(심사위원장 황인태 중앙대교수와 노박래 서천군수.[사진제공=서천군]
아주경제 허희만 기자 =노박래 서천군수가 30일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에서 열린 ‘2016 한국의 미래를 빛낼 CEO’ 선정식에서 창조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월간조선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2016 한국의 미래를 빛낼 CEO 대상'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경영인이 갖춰야할 탁월한 리더십과 앞선 경영능력, 창조적인 경영 마인드를 바탕으로 한국의 미래를 빛낼 최고경영자를 선정해 수상하는 상이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민선6기 출범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를 군정의 최우선 기조로 군 단위 최초 ‘투자유치과’ 신설, 10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진흥기금 조성, 투자유치 촉진 조례 전면 개정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지난 2년간 수도권 및 관내 7개 기업과 47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창출했다.
또한, 초고령 사회에 접어든 지역 여건을 반영해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와 생활보장을 위한 1,525개의 맞춤형 노인일자리를 제공하였으며, ‘직무성과계약제’를 시행하는 등 선진 복지정책 구현과 효율적인 군정운영으로 다양한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노박래 군수는 “군민이 행복하고 미래 세대가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하여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며, “민선 6기 반환점을 맞아 지역 경제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서천군의 발전된 모습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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