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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 스쿨푸드가 복날을 맞아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을 한정 메뉴로 선보인다.
복날 한정 메뉴로 출시한 삼계탕은 초복과 중복, 말복에 맞춰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26일부터 28일까지,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각 3일간 총 9일 동안 판매한다. 배달전문매장인 스쿨푸드 딜리버리를 통해서도 삼계탕 메뉴를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과 달리 7월 16일부터 8월 17일까지 약 한달 간 판매를 지속한다.
스쿨푸드 마케팅 담당자는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가 시작되며 입맛과 함께 기력도 없어지는 고객들을 위해 보양식을 한정 메뉴로 선보이게 됐다"며 "스쿨푸드 매장은 물론 딜리버리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삼계탕 한 그릇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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